이미지 확대보기하반기 채용에 나선 삼성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서울병원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삼성전자판매 등 총 20개사다.
지원자들은 오는 18일까지 일주일간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 커리어스를 통해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할 수 있다. 올 하반기 공채는 ▲지원서 접수(9월) ▲직무적합성평가(9월) ▲삼성직무적성검사(10월) ▲면접전형(11월) 순으로 진행된다.
삼성은 1957년 국내 기업 최초로 공채를 도입했으며 국내 주요 대기업 중 유일하게 공채를 유지하며 ▲대규모 일자리 창출 ▲공정한 취업기회 제공 ▲우수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를 신설하고 1995년에는 지원 자격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는 등 ▲성별 ▲학력 ▲국적 ▲종교를 차별하지 않고 인재를 등용하는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했다.
또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3개 전자 계열사는 연구역량을 갖춘 외국인 인재확보를 위해 지난 8월 'R&D분야 외국인 경력사원 채용 전형'을 새롭게 도입하기도 했다. 삼성은 이를 통해 글로벌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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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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