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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이 내주 K-금융 세일즈 지원 등을 위해 유럽 출장길에 오른다. 금감원은 이 원장이 오는 9월 10일~15일 기간 중 한국 금융산업 국제화 지원 및 글로벌 금융감독 현안 논의를 위해 유럽 주요 3개국인 스위스, 영국, 독일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9월 13일 서울시 정무부시장, 부산시 행정부시장 및 6개 금융회사 CEO와 함께 금감원, 지자체(서울시, 부산시), 금융권이 영국 런던에서 공동 개최하는 해외 투자설명회(IR) 'INVEST K-FINANCE: LONDON IR 2023'에 참석한다. 금융중심지 홍보 및 금융사들의 해외 투자유치, 현지 영업 확대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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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원장은 9월 11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GHOS) 및 금융감독기관장 회의(HOS)에 참석한다. 주요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들과 글로벌 금융 현안 및 바젤III 이행현황 등을 논의한다.
9월 10일에는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toritas Jasa Keuangan) 마헨드라 시레가 청장을 만난다. 지난 5월 OJK가 인니 현지에서 개최한 기념만찬 답례로 별도 만찬 간담회를 연다.
9월 14일에는 런던금융특구(City of London) 니콜라스 라이언스 명예시장을 만나 글로벌 금융중심지 조성을 위한 영국의 경험에 대한 공유 및 국내 금융회사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다.
9월 14일에 국제회계기준위원회(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 안드레아스 바코우 위원장, 로이즈(Lloyd's of London) 브루스 카네기 브라운 회장과도 면담한다. 9월 15일에는 도이치뱅크(Deutsche Bank) 람 나약 투자은행 부문 글로벌 공동대표를 만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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