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5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희망이음콘서트' 모습. /사진제공=강원랜드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양현모)이 강원남부 폐광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희망이음콘서트’를 개최한다.
31 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이번
‘ 희망이음콘서트
’ 는 폐광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 희망이음콘서트
’ 는 지난
25 일 삼척을 시작으로 다음 달
6 일 정선아리랑센터
, 7 일 태백문화예술회관
, 19 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콘서트에는 수준 높은 연주력으로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 한빛예술단
’ 이 출연하며
, 가수 배다해가 정선과 태백 공연 게스트로
,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영월 공연 게스트로 출연한다
.
오후
7 시부터
1 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 한빛예술단은 브라스앙상블
, 밴드
,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구성의 연주를
, 배다해와 홍지민은 유명 뮤지컬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
공연예매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 관람료는 무료다
.
재단 관계자는
“ 페광지역의 문화예술공연 활성화를 위해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게 됐다
” 며
“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희망이음콘서트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힐링하고 가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