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양현모 강원랜드 ESG상생협력실장과 김준걸 재단 사무국장, 협력기관인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이광재 상임이사, 정선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입주를 축하했다.
앞서 재단은 지난 2월 ‘맞춤형 주거안정 개선 특화사업’ 모집공고를 실시해 폐광지역 내 4가구를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약 1억8000만원의 예산을 집행했다.
올해 이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개선 혜택을 받은 장애인 가구는 정선, 삼척 각 2가구씩이다.
재단은 리모델링을 통해 재가재활을 위한 방풍실 조성, 이동안전성을 고려한 노후주택 종합시공, 휠체어로 생활하는 가구를 위한 자동문 설치로 장애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관련기사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은 2004년 이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총 3297가구, 95억원을 지원했으며, 내년에도 폐광지역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송파구 '극동' 18평, 7.5억 오른 19.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