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동규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18일 인천옹진농협 영흥지점 농기계 수리센터에서 농기계 수리 및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인천옹진농협 박창준 조합장과 인천옹진군지부 기한구 지부장, 정동진 NH농협손해보험 정책보험단장, 인천지역총국장 과 전문수리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콤바인, 트랙터 등 농기계 30여대를 수리하고, 영흥면 관내 농업인에게 안전반사판 200세트 등 농기계 사고예방 물품을 전달했다.
정동진 단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절기 농기계 사용 빈도가 증가하는 만큼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012년부터 정기적으로 농기계 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7년 부터는 농촌진흥청과 체결한 ‘농업인 소득 향상과 농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사고예방을 위한 협업을 실시하고 있다.
박창준 인천옹진농협 조합장은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이 농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선제적 사고 예방을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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