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KT에스테이트(대표이사 최남철)가 기업형 임대주택 ‘리마크빌 부산역’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리마크빌 부산역’은 전용 23~84㎡ 총 445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지난 7월 건물 준공을 마친 후 8월 14일부터 입주를 개시했다.
‘리마크빌’은 KT에스테이트의 기업형 임대주택 브랜드로 KT에스테이트가 직접 시행하고 임대주택 전문 운영관리 자회사인 KD리빙이 운영 관리한다.
최근 전월세 시장은 전세사기를 비롯해 역전세 등으로 임차인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그러나 ‘리마크빌 부산역’은 KT그룹의 종합부동산기업인 KT에스테이트가 직접 개발하고 운영/관리하는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보증금 안심반환은 물론 월세소득공제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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