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오롱글로벌은 안전보건통합관제센터 내 비상대응 '워룸(War Room)'을 가동해 체계적이고 신속히 대응했다.
지난해 개소한 안전보건통합관제센터는 모든 현장의 폐쇄회로(CCTV)를 연계해 전국 각지에 흩어진 현장 상황을 24시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CCTV와 대시보드를 동시에 관제할 수 있기도 하다.
이 밖에도 김정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원들이 밤샘 비상근무를 이어갔고, 임원들이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점검에서는 ▲토사 붕괴를 차단하기 위해 배수시설을 확보 ▲피난 대책을 수립 ▲타워크레인 전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크레인 고정 와이어 로프의 수와 굵기 추가 ▲현장 내 가림막 제거 ▲시설물, 자재, 적재물 등을 견고히 고정하거나 제거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켰다.
관련기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단독] 무신사 스탠다드 ‘산역사’ 이건오 퇴사…‘브랜드 정체성’ 전환점 맞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9134450047000b5b890e35c21123419294.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