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25년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건물 면적 25,400㎡ 규모의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삼성SDS는 2026년부터 10년간 물류센터를 총괄 운영한다.
삼성SDS는 네덜란드 로테르담 물류센터 관리 경험과 글로벌 디지털 물류 서비스 역량을 앞세워 사업을 수주했다. 특히 한국도심공항, 삼영물류, 큐익스프레스, 린코스 등 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첼로스퀘어에 저장된 정보를 기반으로 중소기업의 물류비 절감과 효율화 방안을 지원한다. 또 시장 조사, 물류 최적화, 판매 운영, 시장 확장 등 이커머스 전반에 대한 통합 컨설팅을 제공해 수출 활성화도 돕는다.
오구일 삼성SDS 물류사업부장(부사장)은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물류 전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첼로스퀘어를 통한 수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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