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집 분야는 ▲미디어엔지니어 ▲클라우드 엔지니어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 ▲앱개발자(IOS) ▲앱개발자(AOS) ▲프론트엔드(웹) ▲프론트엔드(TV) ▲백엔드(회원, 빌링) ▲백엔드(API)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머신러닝 엔지니어 ▲검색 엔지니어 등 총 13개 부문이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접수는 오는 30일까지다. 지원자는 서류 접수, 코딩 테스트, 1차 실무 면접, 2차 CTO(최고기술책임자) 면접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조성철 티빙 CTO는 “변화를 거듭하는 미디어 시장에 대응하고, 국내를 대표하는 OTT로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고자 이번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평소 영상 콘텐츠를 좋아하고 티빙과 함께 이용자 시각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우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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