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기사 모아보기 SK그룹 회장의 아들 최인근(사진)씨가 SK E&S 북미 에너지 신사업을 담당하는 '패스키'로 이동했다.17일 재계와 SK에 따르면 SK E&S 최인근 매니저는 작년말 인사를 통해 패스키로 자리를 옮겼다.
패스키는 SK E&S의 손자회사로, SK E&S 북미법인이 지분 100%를 가지고 있다. 현지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패스키는 최태원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닫기
최재원기사 모아보기 SK온 수석부회장이 이사회 의장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를 겸임하고 있다. 최고경영자(CEO)는 유정준 SK E&S 부회장이 이끌다가 올초부터 최영찬 SK온 경영지원총괄이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최인근 매니저는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슬하의 1남2녀 가운데 셋째다. 1995년생으로 미국 브라운대 물리학을 전공하고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인턴십을 한 뒤, 2020년 SK E&S 사원으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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