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는 ‘내가 꿈꾸는 탄소제로 마포, 그린도시 마포’를 주제로 진행하며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채화, 포스터, 컷 만화 등 그림 작품으로 표현하면 된다.
마포구 소재 초·중학교 학생 및 마포구에 거주하는 청소년(만7세~만15세)이면 1인 1작품에 한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4월21일까지다. 마포구 맑은환경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박강수 구청장은 “오늘 우리가 가꾼 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간다” 며 “학생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그림들로 환경 보전의 중요성이 구민들 마음 깊숙이 전달되어 탄소제로 마포를 향해 모두 함께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탄소제로는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의 순배출량을 영(0)을 만드는 것을 의미하며, 마포구는 이러한 탄소제로 환경을 위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보급 지원사업’, ‘마포 노을에코캠프’ 등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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