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남구기사 모아보기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미국 인수금융 시장 진출 등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하겠다고 제시했다. 김남구 회장은 24일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빌딩에서 열린 한국투자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에서 "베트남, 인도네시아에서의 비즈니스 확대는 물론, 스티펄과의 합작을 통한 미국 인수금융 시장 진출 등 선진국 시장에 대한 진출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싱가포르, 홍콩, 뉴욕 등 핵심 거점을 비롯한 글로벌 네트워크 전략을 정비하고 보완해서 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가 효과적으로 지원될 수 있게 하겠다"고 제시했다.
연내 출범을 목표로 법인 등록을 진행 중인 합작사 'SF 크레딧파트너스'(SF Credit Partners)는 미국 현지에서 인수금융과 사모 대출 사업에 주력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통화긴축과 지정학적 긴장 여파로 올해 경영환경도 지난해보다 크게 개선되지는 못하겠으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삼성전자'·외인 'SK하이닉스'·개인 '한국전력'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10일~8월1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5210304024570179ad4390711823566138.jpg&nmt=18)

![기관 '이오테크닉스'·외인 '파마리서치'·개인 '제주반도체'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8월10일~8월1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5211434054420179ad439071182356613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