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첨단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은 첨단 정보기술을 공공분야에 도입해 공공서비스 혁신이 가능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발굴‧확산함으로써 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스마트 민원서식 작성 도우미 서비스 확산(경상남도 거제시)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 구축(경상북도 경산시) ▲빅데이터 기반 대기환경 대응 시스템 구축(경상북도 포항시) ▲스마트 민원서식 작성도우미 서비스 고도화(서울시 성동구) ▲실시간 도시 데이터 융합 119 재난대응 플랫폼 구축(대전광역시 소방본부) 등 5개 과제가 선정돼 총 44억원 규모로 수행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첨단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에 대한 사업소개, 예산규모, 과제별 주요 내용, 입찰참가방법 등이 안내될 예정이다.
사업에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 및 컨소시엄 구성체라면 누구나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신청은 4월5일까지 온오프믹스 사이트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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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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