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세계인터내셔날은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가 어제 오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월드비전에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12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 ‘희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동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자주는 향후 1년간 분기별로 층간소음 방지매트를 정기 지원할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재단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8조 태우고도 갇힌 주가…외형 커졌지만 ‘내실’은 후퇴 [셀트리온의 성장통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35390666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DQN] 삼일제약, 베트남공장 가동 지연에 부채 늘고 수익성 줄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5112658096780923defd0cc10610113368.jpg&nmt=18)

![강남구 '진흥아파트' 63평, 15.2억 떨어진 33.6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4072410111802208b372994c95118332810.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