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손보업계는 금융위원회 주재로 진행된 ‘금융권 청년일자리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발표하며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실물경제 둔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점증하고 고령화‧나노가족 등 인구변화가 심화되고 있지만, 미래 세대에 희망을 주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신규 고용창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손보사별 채용 규모는 ▲DB손해보험 87명 ▲삼성화재 59명 ▲롯데손해보험 55명 ▲캐롯손해보험 54명 ▲메리츠화재 45명 ▲KB손해보험 40명 ▲서울보증보험 40명 ▲에이스보험 25명 ▲한화손해보험 20명 ▲흥국화재 19명 ▲악사손해보험 18명 ▲신한EZ손해보험 15명 ▲카카오페이손해보험 14명 등이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홍원학號 삼성생명, 투자손익 압도적 우위…한화생명 수익성 ‘꼴찌’ [금융사 2026 1분기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36410380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내정 배경은 [금융권 CEO 인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3091709012100285dd55077bc22109410539.jpg&nmt=18)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언더라이팅 AI 정조준…의료 리스크 평가 정밀화 [보험사 AI 대전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11606320347209efc5ce4ae22115044195.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