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키움증권에 따르면, 올 한 해 키움영웅전을 통해 지급될 상금은 총 10억원이며 개인 최고 상금은 2억원에 이른다. 지난해 주식투자대회를 진행한 모든 증권사를 통틀어 ‘역대 최대’ 규모다.
시상은 자산 그룹별로 진행된다. 월 단위 투자대회 ‘정규전’ 수상자들에게 5억원, 정규전 수상자들이 11월 1일부터 8주간 겨루는 ‘영웅 결정전’ 수상자들에게 5억원을 지급한다. 영웅 결정전 국내와 해외 대회 1등에겐 각각 1억원이 주어진다.
예탁자산 100만원 이하 연습대회를 제외한 자산 그룹에서 국내 상위 200위 및 해외 상위 100위 이내를 1번씩 기록해야 참여하는 게 가능하다. 매월 정규전 상위 10명(TOP10)에겐 최고 상금 500만원을 준다.
키움증권 ‘키움영웅전’ 서비스 참가와 자세한 시상 안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영웅문S#’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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