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간 순이익은 5082억원으로 전년보다 44.17% 줄었다. 지배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은 5073억원이다.
분기로 보면, 2022년 4분기 영업이익은 1367억원으로 전년 대비 44.9% 줄었다. 4분기 연결 지배주주 순이익은 1344억원으로 전년보다 28.6% 감소했다.
기업금융 부문은 부동산 경기침체, 시장금리 상승 등으로 채권 및 부동산 관련 수수료 수익이 줄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국내주식 리테일 시장점유율은 2022년 4분기 말 30.1%, 해외주식 시장점유율은 38.7%로 집계됐다.
관련기사
키움증권 측은 "시장 변동성 증가 및 금리 인상 등 영업 환경 악화로 인한 실적 변동"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7조 실탄’ KB증권…초대형 IB 넘어 IMA도 정조준 [전업계 추격하는 은행계 증권사 (2)]](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2221230275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