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이같이 밝히며 양질의 신계약 확보를 통한 수익성 중심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가 보험영업익 증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메리츠화재의 당기순이익은 별도기준 86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9% 불어났다. 동기간 매출액은 10조7193억원으로 6.9%, 영업이익은 1조1787억원으로 29.4% 늘었다.
여타 손보사는 보험영업 부문 손실을 줄이는 데 만족했다. 지난해 3분기 삼성화재는-104억원, 현대해상은 –211억원, DB손해보험은 –37억원, KB손해보험은 –182억원을 나타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양호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보험 본질 이익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종신보험 중심 CSM 확보 가속 페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82254510089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정책보험 앞세워 기후위기 대응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7)]](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82251390338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역대 최대 신계약 CSM 정조준…장기납 종신·건강보험 집중 [2026 생보사 하반기 경영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7154959024200ed56b8e1f8219248180215.jpg&nmt=18)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하반기 CSM 1.3조 이상 겨냥…애큐온캐피탈 인수 총력 [2026 보험사 하반기 경영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2160308094880ed56b8e1f814379898.jpg&nmt=18)
![원종규 코리안리 대표, 고액사고 부재·투자 강세에 손익 개선…언더라이팅 강화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26172926033499efc5ce4ae21121722911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