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부건설은 ‘2023년 목표 달성 및 안전기원 산행’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산행은 본부별로 나눠 실시됐다. 허상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윤진오 신임 사장을 비롯 임원 및 직원 약 160여명이 참여해 올해 경영목표 달성과 무사고를 기원하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 ESG 환경경영의 일환으로 자연보호를 위한 플로깅 활동도 실시했다.
한편 동부건설은 지난해 약 8조원에 달하는 수주잔고를 쌓으며 7년치 일감을 확보, 미래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중 공공공사 분야에서는 약 7000억원을 수주해 업계 2위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기술형 입찰 시장에서만 약 3551억원을 수주해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공공시장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활동 분야 100점 획득, 안전관리 수준평가 매우 우수등급 등의 성과를 거두며 안전보건경영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21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중대산업재해 Zero(제로)를 달성하며 탁월한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관련기사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매각 대신 CEO 교체…하나투어 ‘조좌진 카드’의 속내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09121601299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현대건설, 35억 달러 수주로 1위…중공업 등 삼성家 상위권 차지 [상반기 해외건설 결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017110607473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