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지는 충남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 들어서며 총 2개 단지, 1588가구로 구성된다. 1단지 지하 3층~지상 35층, 5개동, 전용 74~149㎡, 739가구 규모, 2단지 지하 4층~지상 37층, 6개동, 전용 84~149㎡, 849가구 규모다.
GS건설은 금리 인상 시기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60%까지 적용되고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전문가들은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파워가 이 단지의 인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GS건설은 부동산R114·한국리서치가 실시한 ‘2022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2년 연속 1위, 닥터아파트가 실시한 ‘2022년 아파트 브랜드파워’ 종합 1위 등 국내 주요 브랜드 선호도 조사 두 곳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10대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아산자이 그랜드파크는 상품 경쟁력도 높다. 대형 펜트하우스 뿐 아니라 전용 74㎡ 틈새평형과 전용 84㎡ 국민평형을 고루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 내 커뮤니티로 스카이라운지 및 입주민 카페 OCS, 1단지 YBM 영어도서관·영어 독서 프로그램(2년 무상), 2단지 교보문고 큐레이션 도서관 및 큐레이션 서비스(2년 무상) 등 시설과 컨텐츠가 접목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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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계약은 충남 아산시 신동 일원에 마련된 아산자이 그랜드파크의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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