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 차관은 이날 오전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제12차 비상경제차관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안심전환대출과 관련해서는 주택가격을 당초 4억원에서 6억원으로 높이고 소득 기준과 대출한도도 상향 조정해 지난 11월 7일부터 신청받고 있다고 했다.
방 차관은 "상향 조정 이후 첫 5영업일 간 일평균 신청접수액이 약 1.5배 수준으로 증가하는 등 호응이 있었던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해 민생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에는 서민과 실수요자의 주거금융 비용 부담을 줄일 것이라며 방 차관은 "현재 운영 중인 안심전환대출과 적격대출, 보금자리론을 통합해 한시적으로 특례 보금자리론을 출시하고 기존 상품보다 주택가격, 소득요건 등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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