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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
경계현기사 모아보기)의 갤럭시 워치 체성분 측정 정확도가 전문측정기기에 상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페닝턴 바이오메디컬 연구소와 하와이대 암센터는 최근 발행한 ‘스마트 워치의 체성분 측정 정확도’ 논문에서 ‘갤럭시워치4’로 측정한 체성분 수치가 임상 기기 체성분측정표준장비(DXA) 및 생체 전기저항측정(BIA) 장비로 측정한 값고 매우 높은 상관 관계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 논문은 최근 생물·의학 분야의 유명 학회지인 미국 임상영양저널(AJCN)에 게재됐다.
그 결과 갤럭시워치4와 전문기기로 측정한 체성분 수치의 상관 관계가 최저 93%, 최고 9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워치4와 워치5는 체성분(BIA) 측정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해당 제품 사용자는 측면에 위치한 버튼 2개, 후면의 2개 등 총 4개의 전극을 활용해 자신의 체성분을 측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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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체성분 측정은 의료 기관, 클리닉 등에서 BIA 전문 장비를 사용해 측정할 수 있었으나 갤럭시워치4와 워치5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손목에서 바로 체성분을 측정해 자신의 신체와 건강상태를 추적할 수 있다.
또한 삼성 헬스 앱을 통해 체중 감량, 근육량 증가 등 개인의 건강을 보다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건강관리의 동기를 부여할 수도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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