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출은 전분기 대비 70.3% 증가한 2조1942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영업이익률은 -25%에서 -6%로 상승했다.
또 이번 3분기 EBITDA(감가상각차감 전 영업이익)이 94억원으로 처음으로 흑자전환했다며 재무건전성을 회복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지난 1분기 가동을 시작한 미국 조지아 1공장, 헝가리 코마롬 2공장 등 초기 수율 이슈를 딛고 안정적인 생산에 돌입한 점이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에 도움이 됐다.
다만 올 4분기에도 미국 조지아 2공장을 새롭게 가동할 예정이다. 이 부분은 매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으나 수익성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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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자업계에서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자금 조달과 관련해서, 회사는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롱텀 FI(장기적 재무적 투자자)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상 중이다"고 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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