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장보다 90.22포인트(0.30%) 하락한 3만333.59,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38포인트(0.80%) 하락한 3665.7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 장보다 65.66포인트(0.61%) 하락한 1만614.84에 마감했다.
기업 실적이 대체로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국채금리가 최고치를 새로 쓰면서 투심이 하방 압력을 받았다.
견고한 고용지표에 연준(Fed)의 긴축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미국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 대비 1만2000건 감소한 21만4000건을 기록해 시장예상(23만건)을 웃돌았다.
종목 별로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는 전 거래일보다 6.65% 하락한 207.28 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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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AT&T(7.72%), IBM(4.73%)는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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