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50.99포인트(1.86%) 상승한 3만185.8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4.88포인트(2.65%) 상승한 3677.9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54.41포인트(3.43%) 상승한 1만675.80에 마감했다.
실적 시즌이 도래한 가운데 주요 기업들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해 주가에 상방 압력이 됐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올해 3분기에 이자수입과 채권수익을 바탕으로 순이익이 71억 달러(주당 81센트), 분기 영업수익은 246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파운드화 가치가 상승하며 달러 가치가 약세를 보이고 미 국채금리도 하락했다.
개별 업종 중에서는 금융주(은행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관련기사
뉴욕멜론은행(BNY멜론)도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바탕으로 5.08% 상승 마감했다.
JP모건체이스(4.20%), 모간스탠리(2.44%), 골드만삭스(2.24%) 등도 동반 상승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SK디스커버리, 결국 SK가스 뿐…신사업 부진에 할인 지속](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816342004354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