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토지신탁 대표이사 최윤닫기
최윤기사 모아보기성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장내 매수를 통해 한국토지신탁 주식 7만 주를, 이어 29일에는 8만 2600주를 매입했다. 이달 5일에는 11만 8678주를 추가 매입했다. 총 보유액은 27만 1278주다. 김정선 사장은 6만 주를 취득해 총 9만 5천 주를 보유하게 됐다.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최근 경영진의 주식 매입은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 및 주주 이익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한국토지신탁은 2014년부터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현금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환원정책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2018년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은 20.0%에서 2019년 28.9%, 2020년 33.0%, 2021년 33.5%로 3년 연속 증가해왔다. 회사는 앞으로도 이러한 배당정책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판세 역전의 순간?…1등 향한 네이버의 질주 [이커머스 新패권경쟁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1802094405232dd55077bc25812315214.jpg&nmt=18)
![[DQN] 대웅제약, 실적으로 잠재운 소송 리스크…새 캐시카우 ‘씽크’ 부상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1802191709764dd55077bc25812315214.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