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R과 한국마사회, 그랜드코리아레저,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 구성된 ‘여가산업 혁신추진그룹’이 함께 전개하는 이번 프로보노 사업은 경영기반·업력·인력 등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총 10개 분야에 걸쳐 다각적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4개 공공기관별 업력 노하우를 기반으로 강점분야에 대한 집중 컨설팅을 통해 생산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며, 사회적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현장 경험이 풍부한 외부전문가도 함께할 예정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시너지를 창출하고 긍정적 성과가 민간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동반성장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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