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낭만의 시대’를 주제로 서훈 상임 지휘자의 지휘 아래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한상일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김 바이올리니스트가 협연한다.
협연을 통해 리스트 페렌츠, 얀 시벨리우스, 요하네스 브람스 등 19세기 유럽 낭만주의 음악의 정점에 있던 작곡가 3명의 명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기연주회는 총 2부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서울문화재단 지원을 받은 2022년 용산아트홀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첫 공연이다.
용산아트홀 상주단체인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995년 창단 이래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대한민국영화음악페스티벌, 팬텀싱어 콘서트 등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관련기사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공연은 용산아트홀과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합작품”이라면서 “구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보다 다양하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관내 문화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김경대 용산구청장 “개발은 더 빠르게, 안전은 더 촘촘하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34510173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4028031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