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자산운용(대표이사 이현승닫기

올해 6월 30일 삼성, 키움, 한화운용이 처음 TDF ETF 시장에 진출했고 KB도 가세한다.
이번에 KB자산운용이 출시한 TDF ETF 3종의 총 보수는 연 0.18%로 모두 동일하다. 주식편입비중이 가장 높은 2050의 경우 업계 최저 보수다.
또 이미 성과를 검증받은 ‘KB온국민TDF’와 ‘KB다이나믹TDF’를 운용하는 KB자산운용 글로벌멀티에셋본부의 리서치 역량을 활용해 종목 선정 및 리밸런싱 여부를 결정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KBSTAR TDF액티브 ETF’가 기존 상품과 차별화되는 점은 글로벌리츠 비중이 높다는 점이라고 KB자산운용 측은 설명했다. 은퇴시점 별로 주식편입비중은 다르지만, 글로벌리츠의 비중은 세 상품 모두 8.2%로 동일하다. 은퇴시점이 가까워지면 리츠와 주식의 비중은 4대 1가량으로 리츠 비중이 높아진다. 글로벌 리츠는 주식의 변동성을 방어하고 안정적인 인컴수익을 목표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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