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한종희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DX부문장 부회장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마틴 코허(Martin Kocher) 노동부 장관을 만나 경제협력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를 방문해 현지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마틴 코허 노동부 장관과 회동을 가졌다. 올해는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기도 하다.
이날 한 부회장은 오스트리아 정부의 주요 관심사인 '디지털화'와 '녹색 에너지' 분야에서 삼성전자가 ▲네트워크 구축 등 ICT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친환경 기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부회장은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5G·6G 등 주요 기술 분야에서 오스트리아가 중요한 시장이라고 밝히고, 기술 혁신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오스트리아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자사주 소각’ 韓 게임사에 中 텐센트 ‘경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147130689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