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4만1404대)는 1.0% 증가, 해외(19만8483대)는 12.6% 증가한 수치다.
글로벌 최다 판매 차종은 3만9281대를 기록한 스포티지다. 이어 셀토스가 2만6097대, K3(포르테)가 1만9776대로 집계됐다.
기아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재확산,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유연한 반도체 배분과 차량 생산 일정 조정 등으로 공급 지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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