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기사 모아보기 롯데 회장이 정부의 8·15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됐다. 롯데는 신 회장의 복권에 감사를 표하며 경제위기 극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정부는 광복절을 맞아 서민생계형 형사범·주요 경제인·노사관계자·특별배려 수형자 등 1693명을 이달 15일자로 특별사면·감형·복권조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신 회장이 사면된다.
롯데는 사면·복권 발표 후 입장문을 통해 "사면을 결정해 준 정부와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동빈 회장과 임직원들은 글로벌 복합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신 회장 사면을 계기로 롯데는 국내외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롯데그룹은 “국내 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바이오, 수소에너지, 전지소재 등 혁신사업을 육성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관악구 '두산' 26평, 3.2억 떨어진 10.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DQN] 허윤홍號 GS건설, 안전·품질 쇄신으로 시평 3위 탈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4123000075509142dd55077bc2581231523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