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조용병기사 모아보기)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신한 문화 재창조를 위한 ‘리부트(RE:BOOT) 신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후렌드(who-riend) 위원회’ 2기의 출범을 기념하는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후렌드 위원회는 지주사 내 2~30대 직원 10여명으로 구성된 자치 조직이다. MZ세대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 과제와 방법을 발굴, 모색한다.
후렌드는 ‘후(who, 누구)와 프렌드(friend, 친구)’의 합성어로 직급과 소속 등을 뛰어넘어 모두가 막힘없이 소통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새롭게 선발된 2기 직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지난 1기의 활동과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2기 직원들과 함께 한 해 동안 추진해 나가고 싶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조 회장은 “자유롭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로의 탈바꿈은 리부트 신한 프로젝트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라며 “조직문화 개선과 세대 간 간격을 좁히기 위한 적극적인 소통을 주도해 나갈 후렌드 위원회를 응원하며, 11번째 후렌드 위원으로서 든든한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연장전' 가는 차기 수협은행장 선임···표 대결 '승리' 신학기 행장, 연임 가능성↑ [2027 은행장 레이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116081400577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이호성號 하나은행, ‘HanAXpert’로 맞춤인재 육성…AI 역량 '방점' [은행원의 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71506220055601b5a221379211234194226.jpg&nmt=18)
![이근주 한패스 대표, 하반기 ‘고한패스’로 방한 외국인 품기…한국생활 전반 포용 금융 목표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01805425305748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 발행 체제 집중…문화금융 인프라 기업 목표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④]](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16125308635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함영주 ‘ESFJ’ VS 임종룡 ‘ENTJ’ ···4대 금융 회장 경영 MBTI는? [AI가 본 금융권 맞수 열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03165707691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