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다올투자증권과 IBK투자증권이 잠정 중단됐던 미국주식 매매 서비스를 8월 중 재개한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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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기사 모아보기, 이창근)과 IBK투자증권(대표 서병기)은 서비스 재개를 위한 테스트를 거친 후 이달 중으로 미국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 거래를 재개한다.
두 증권사는 "미국주식 매매 서비스를 이달 재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두 증권사는 미국 현지 브로커인 LEK증권 서비스가 정지되면서 지난 6월부터 미국 주식 매매 서비스를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거래 재개를 준비하면서 브로커 증권사를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늘려 중개 계약을 체결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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