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기사 모아보기)이 1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경력보유여성 취업 활성화 사업에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효성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2013년부터 경력보유여성, 중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이들 여성을 대상으로 급식조리사, 돌봄 교사, 요양보호사, ERP물류사무관리원 등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전문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취업하도록 돕는다.
올해는 45세 이상 중장년 경력보유여성 약 40여명을 대상으로 돌봄 교사 양성 프로그램과 요양보호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정기적인 취업 상담과 구직 정보, 일자리 소개 등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수혜자 스스로가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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