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오롱글로벌은 6일 충청북도, 충주시와 함께 동대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청정수소 밸류체인 구축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코오롱글로벌과 충청북도, 충주시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청정수소 생산‧활용 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코오롱글로벌 김정일 대표이사 사장은 “코오롱글로벌은 2011년부터 풍력에너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해 현재 국내 풍력발전 사업의 25%를 담당하는 등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며 “이제는 그 영역을 수소산업으로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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