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5주년을 맞아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체질 전환을 선언하며 이번 NFT 작품 공모전을 도입했다. 신진 작가들은 물론 일반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우수작으로 선정되면 서울 소재의 갤러리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시를 할 수 있는 작품 홍보의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는 다음달 19일까지 브랜드 미디어 홈페이지인 모비스 라이브에서 할 수 있다. 심사는 회원 투표와 외부 전문가 심사로 이뤄진다.
또 수상작은 개방형 NFT 거래소에서 임직원과 일반인에게 판매한다. 작품 판매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전액 작가에게 돌아가며, 현대모비스는 홍보 목적으로만 작품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공모전 종료 후에도 공모한 작품에 대해 작가 개인 차원에서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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