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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기사 모아보기)는 2022년 6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25만861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판매 증가는 해외 판매 덕이다.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한 21만3500대를 기록했다.
차종별로 스포티지가 3만8688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로 집계됐다. 셀토스는 2만545대, K3(포르테)가 1만7358대로 뒤를 이었다.
차종별 판매는 세단 1만4837대, RV(SUV·미니밴) 2만5681대, 상용 4592대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중형SUV 쏘렌토로 5593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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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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