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저축은행 임직원 봉사단이 전날(28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도 재배농가를 방문했다. 이종욱 NH저축은행 경영지원본부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윤원기 NH저축은행 신용관리본부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임직원 봉사단이 일손돕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NH저축은행(대표이사 최광수)이 전날(28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도 재배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이종욱 NH저축은행 전무와 윤원기 전무 등 임직원 1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 등을 진행했다.
이종욱 전무는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농촌 일솝돕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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