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9년 10월 1호를 발간하고 3년 여 만이다.
DB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비상장기업 분석 자료를 시작해, 이번 100호까지 총 114개의 비상장기업을 분석했다.
또 DB금융투자는 유망 벤처기업이 투자 단계별로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고 적절한 투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2020년 10월 한국벤처투자와 MOU(업무협약)를 체결해 벤처 투자 시장으로 지속적인 민간 자금 유입과 투자자 매칭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왔다.
장화탁 DB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국내외 자본시장의 가치창출 전문가 집단으로 올바른 비상장기업 리서치 및 투자 가이드 제시를 통해 자본의 효율적 배분 및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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