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금융위원회(위원장 후보자 김주현닫기
김주현기사 모아보기)의 ‘금융혁신 가속화를 위한 핀테크(Fintech·금융+기술) 스케일업(Scale-up·규모 확대) 추진 전략’ 일환으로, 핀테크 기업이 클라우드를 활용해 서비스를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년간 핀테크 기업 100여 곳이 이를 통해 금융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왔다.모집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모집 기업 수는 60곳 기업이다. 선정 기업에는 연간 최대 9600만원까지 클라우드 이용 바우처(Voucher·상품권)가 제공된다. 또한 기존 시스템 이관 지원 및 보안 분야 컨설팅 등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코스콤은 지난달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변영한)로부터 ‘2022년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 운영자’에 선전됐다. 이로써 3년 연속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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