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백화점은 ‘와이 커뮤니티’ 누적 회원수가 2000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1기 회원의 멤버십 가입 기간 (본점 3~5월, 잠실점 1~4월) 중 구매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배 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약 90%의 회원이 재가입을 희망하는 등 좋은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인기에 힘입어 본점과 잠실점에서 8월 31일까지 ‘와이 커뮤니티’ 2기를 새롭게 모집한다. ‘와이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우수 고객에 상응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표적으로 2기 가입 기간(본점 6~8월, 잠실점 5~8월) 중 매월 2장의 10% 금액할인권과 무료 주차, 발렛 파킹 등의 혜택을 즐길 수 있다.
‘호텔 애프터눈 티 세트’ 등의 MZ세대 취향을 반영한 프리미엄 웰컴 기프트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와이 커뮤니티’는 유료 멤버십으로 10만원의 가입비를 내야하지만, 가입시 10만원 상당의 웰컴 기프트 중 개인 취향에 맞는 선물을 선택할 수 있어 ‘가성비 좋은 멤버십’으로 인정받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웰컴 기프트는 ‘호텔 애프터눈 2인 티세트’로 본점 회원은 ‘롯데호텔 서울’에서, 잠실점 회원은 ‘롯데호텔 잠실’에서 애프터눈 티와 함께 달콤한 디저트 세트를 즐길 수 있다. 그 외 웰컴 기프트로는 니치향수 브랜드(본점 ‘조 말론 런던’, 잠실점 ‘딥디크’) 10만원 이용권, 프리미엄 바디케어 브랜드(본점 ‘러쉬’, 잠실점 ‘이솝’) 기프트 세트 등이 있다.
점포별 특화된 웰컴 기프트도 인기다. 본점에서는 고급 식사부터 미디어 아트 전시, 카페까지 본점 안에서 풀 코스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본점 ONE-STOP 데이트권’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올해 초 잠실 월드몰에 오픈해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고든램지 버거 식사권’과 롯데시네마의 프리미엄관인 ‘샤롯데관’에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샤롯데관 2인 세트’도 잠실점만의 웰컴 기프트로 사랑받고 있다.
관련기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대문구 'DMC래미안e편한세상' 18평, 5억 떨어진 9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