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추경호기사 모아보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닫기
이창용기사 모아보기 한국은행 총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복현닫기
이복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이 한 자리에 모이는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가 개최된다.15일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오는 16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추 부총리, 이 총재, 김 부위원장, 이 원장이 참석하는 확대 거금회의가 열린다.
미국 연준(Fed)의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가 나오고 국내 장이 열리기 전 재정, 통화, 금융당국 수장이 모두 모이는 것이다.
이번 거금회의는 시장 상황의 엄중함 등을 고려해 추 부총리 주재로 확대 변경됐다.
추 부총리는 전일(14일) 긴급 간부회의에서 대외발 인플레이션 요인으로 국내물가 불안이 가중되고 있고, 미국의 큰 폭 금리인상이 예상되면서 국내외 금융·외환시장 불안도 확대되고 있다며 '복합위기'를 경고한 바 있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