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롯데건설은 단순 시공을 넘어 사업 발굴과 기획부터 금융조달, 건설, 운영 관리까지 사업 전체를 총괄하는 종합 디벨로퍼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공사 중인 마곡 MICE 복합개발사업은 지난해 5월 착공에 돌입해 2024년 9월 준공 예정이고, 인천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은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또한, 이천 덕평 물류센터 Value Add 사업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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