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만성 대표는 "현 규제 대응은 업무간 통합이 안 되고 중복이 많은 등 문제로, 각종 금융 범죄에 심각하게 노출돼 있다"며 "레크테크 혁신을 통해 리스크 절감, 생산성 향상, 규정 변경에 따른 유연한 현행화, 기능 및 데이터 중복 제거를 통한 준법비용 절감 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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