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셋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5514가구(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임대·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다음 주는 총 가구 수의 약 74%(4,069가구)가 지방에 집중됐다. 특히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들이 공급을 주도할 전망이다.
반면 서울에서는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이 유일하게 청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3곳이다. 당첨자 발표는 ‘화성비봉 예미지 센트럴에듀’ 등 21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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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현대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내동 산3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창원 더퍼스트’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33층, 17개 동, 전용면적 84~137㎡, 총 1779가구 규모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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