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명호기사 모아보기)은 2022년 1분기 예탁원 채권·CD(양도성예금증서)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기업 등의 자금조달 규모는 약 112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 줄어든 수치다.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11.9% 줄었다.
채권의 등록발행 규모는 약 105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1% 증가했다.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9.3% 줄었다.
채권 종류별 등록발행 규모를 보면, 금융회사채 및 SPC채를 포함한 회사채 53조8000억원, 특수채 46조1000억원, 국민주택채 3조9000억원, 지방채 1조4000억원, 지방공사채 7000억원 등이 발행됐다.
전년 동기 대비 발행 규모를 보면 일반회사채(-24.4%), 금융회사채(-10.7%), 지방채(-6.7%)는 감소했고, 특수채(23.6%), 지방공사채(16.7%), 유동화SPC채(11.3%)는 늘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