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1분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모집공고일 기준 전국 오피스텔 15개 단지에는 4만2356명 청약통장이 몰렸다.
이는 지난해 1분기 2만4403명(13개 단지) 대비 1.7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지난해 동분기(4.22대 1)와 비교해 수치가 더 상승한 10.54대 1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에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50실 모집에 가장 많은 청약자인 1만2530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지난해 1분기에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렸던 ‘시티오씨엘 3단지’(902실 모집, 1만717명 청약) 보다 청약자가 더 많았다.
또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 96실 모집에 1만2174명,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차’ 64실 모집에 3893명이 청약에 나서며 올해 1분기 오피스텔 청약시장을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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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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