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BMW, MINI, 쌍용자동차 등 인기 차종 구매 상담 및 시승 행사 단독으로 열어 지난해 기준 11번가 계약 및 출고된 차량 수 2600대…전년 대비 45%↑ 오늘 오후 7시부터 벤츠와 협업 라이브 방송도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11번가가 메르세데스 벤츠, BMW 등 다양한 브랜드별 신차와 시승 행사를 온라인 단독으로 실시한다./사진제공=11번가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11번가(사장 하형일)가 메르세데스-벤츠, BMW, MINI, 쌍용자동차 등 다양한 브랜드별 신차와 인기 차종의 구매 상담 및 시승 행사를온라인 단독으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11번가는온라인에서 구매 상담을 신청한 고객을 각 오프라인 대리점으로 연결, 본 계약과 차량인도를 진행하는 방식을 통해 이커머스 내 자동차 판매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11번가를 통해 계약 및 출고된 차량 수는 지난해 2600대 규모로, 2020년(1800대)대비45%가량 증가했다.
올해 11번가는다양한 국내외 브랜드와 협력을 통해친환경 전기차 판매를 강화하고 자체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LIVE11’을 판매에 적극 활용하는 등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계획이다.
11번가는오늘(8일)오후 7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 한성자동차와 협업라이브 방송을 실시,지난 3월 출시된 ‘더 뉴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를 포함한메르세데스-벤츠모든 차종 대상 시승 이벤트를 한다.방송을 통해 ‘100원딜’ 상품 구매 후시승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썸머 텀블러G-Class’를,차량 계약 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롤리백’을,최종 출고 시‘메르세데스-벤츠 골프백’과 ‘SK페이포인트 5만점’등 각 단계별로 총 50만원 상당의 단독 사은품을 제공한다.
BMW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와 협업한BMW와 MINI 전기차 론칭 기념단독 프로모션도 오는 24일까지 연다.11번가에서 상담 신청 후 차량을 구매하면 공기청정기는 물론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증정한다.
쌍용자동차와 함께‘뉴 렉스턴 스포츠 & 칸’대상 선착순 구매프로모션도 오는 29일까지단독 실시한다.해당 행사에서 3만9900원 결제 후 차량 출고까지 완료한 고객(500명)에게 캠핑 용품을 선착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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