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격적으로 글로벌 ETF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앰플리파이 상품을 아시아에서 출시할 권리를 독점적으로 가지고 상품 개발 역량 및 네트워크를 지원받는다.
블록체인(BLOK), 온라인리테일(IBUY), 고배당인컴(DIVO) 등 AUM 1조원 이상의 메가히트 상품을 선보인 바 있으며, 총 출시 상품 15종 가운데 6종이 AUM 1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는 등 다수의 베스트셀링 ETF를 개발했다.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는 “혁신적인 상품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운용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장 선도적인 ETF 상품을 한국 및 아시아에서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지분 투자를 발판 삼아 향후 글로벌 선진 운용사로서의 성장을 위한 기반을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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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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